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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시의회, 중학생 대상 모의의회 열어

기사승인 2018.09.21  10: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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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시의회(의장 옥영문)는 20일 거제고현중학교 학생 10명을 대상으로 '모의의회'를 열었다.

이날 실시된 모의의회는 학생들이 의장과 시의원 등으로 역할을 분담하여 민주적인 의사결정 과정을 체험해 봄으로써 지방의회의 역할과 기능에 대한 이해를 돕기 위해 마련된 의회체험 프로그램이다.

학생들은 학생회에서 자체 선정한 '일과 중 교내 사복 착용'에 대한 안건을 상정해 질의․답변과 토론을 거친 후 의결에 이르는 의젓한 모습을 보였다.

특히, 옥영문 의장, 고정이 의원, 김두호 의원이 자리를 함께해 모의의회 종료 후 학생들의 다양한 질문에 대한 답변을 해줌으로써 학생들의 궁금증을 해소하고 자긍심을 고취시키는 계기가 됐다.

옥영문 의장은 "지방자치의 핵심이라고 할 수 있는 모의의회 경험을 통해 자라나는 학생들이 민주주의 실현 과정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됐다"며 "열린 의정으로 시민들에게 한 걸음 더 다가설 수 있는 거제시의회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거제타임즈 geojetimes@hanmail.net

<저작권자 © 거제타임즈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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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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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면민 2018-09-27 18:07:15

    지금 그애들 대학 졸업하면 일할수있는
    거제 일자리나 준비 해줘라
    10년 후엔 실업자 되어 길거리 방황하게
    만들지말고
    Sky나와도 공시족 되는 세상이다
    일거리 만들 산업단지 반대나 처하는
    시래기 여당넘들의회신고 |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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