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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환중 거제상공회의소 회장, '플라스틱 프리 챌린지' 동참

기사승인 2019.02.12  20:56: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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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환중
플라스틱 프리 챌린지는 일회용품 쓰레기를 줄이기 위해 세계자연기금(WWF)와 제주패스가 공동 기획해 지난해 11월부터 시작된 환경운동으로 각자 보유한 텀블러 사진과 챌린지 내용을 SNS에 업로드하면 1건당 1,000원씩 적립돼 환경보전활동과 세계자연기금 등에 기부되는 캠페인이다.

김한술 농협중앙회 경남본부장의 지목을 받은 김환중 회장도 평소 사용하는 텀블러를 개인 SNS에 인증하며 '플라스틱 프리 챌린지 캠페인'에 동참했다.

조금 불편하겠지만 작은 실천과 노력이 큰 변화를 가져올 수 있다면서 우리 상공인들도 플라스틱 등 일회용품 줄이기에 적극 동참해 줄 것을 당부하면서 김환중 회장은 다음 챌린지 주자로 거제경찰서 강기중 서장과 통영세무서거제지서 이동준 지서장을 지목했다.

거제타임즈 geojetimes@hanmail.net

<저작권자 © 거제타임즈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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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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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소상공인 2019-02-16 16:35:12

    어떤 과정으로 그 좋은자리 앉은줄은 모르나
    거제 소상공인 조선업 종사자와 그 협력업체
    나자빠지는 판국에 쇼나하며 세월 보내니
    좋은가요
    이리저리 한달 보내면 통장에 많은 금액
    팍팍 꽂히니 추위에 떠는 사람들이 눈에
    들어올리있나
    그딴거 하지날고
    진정 상공회의소의 장이라면
    거제 기업 살리는데 일년 열두달 띄어다녀도
    모자랄 판국에 그노므 환경 좋아하네
    그럴시간에 사곡국가산단이 거제 상공인들에게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 조사도 해보고
    건의할것은 해서
    거제 경제에 도움이 된다면 상공인의 장으로써
    발벗고 나서야할거 아닌가베
    부끄럽지도 않은가신고 |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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