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fault_setNet1_2

성포양조장 대표 원태연, 희망천사 제113호

기사승인 2019.02.16  10:52:07

공유
default_news_ad1

   
 
성포양조장(대표 원태연)에서 15일 1,004만원을 (재)거제시희망복지재단(이사장 노철현)에 기탁해 희망천사 제113호가 됐다.

기부자 원태연 대표는 동부면 출신으로 소비자 취향이 다양해짐에 따라 제조 설비 장비를 신축해 행운 청주, 성포 막걸리, 유자막걸리, 미나리 막걸리 등 거제시를 대표하는 전통주 제조에 힘쓰고 있다.

원태연 대표는 "사랑의 손길이 필요한 이웃에 온정을 전하는 것이 지역사회에 봉사하는 길이라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우리 주변에 있는 어려운 이웃에게 꾸준한 관심과 도움의 손길을 내밀고자 한다"고 말했다.

노철현 이사장은 "행운 막걸리가 거제시를 대표하는 전통주가 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을 가지겠다"며 "지역의 어려운 이웃이 소외되지 않도록 재단에서도 노력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지역사회 복지증진을 위한 후원을 희망하는 개인(단체) 및 기업은 (재)거제시희망복지재단 사무국(☎639-3787~8)으로 연락하면 된다.
 

거제타임즈 geojetimes@hanmail.net

<저작권자 © 거제타임즈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default_news_ad3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최신기사

default_news_ad4
default_side_ad1

인기기사

default_side_ad2

포토

1 2 3
set_P1
default_side_ad3

섹션별 인기기사 및 최근기사

default_setNet2
default_bottom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