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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건] 거제 50대 시외버스 운전기사 만취운전 '아찔'

기사승인 2019.05.22  12:4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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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에서 서울을 오가는 시외버스 운전기사가 만취상태에서 운전하는 아찔한 사고가 발생해 충격을 주고 있다.

21일 밤 11시 40분께 거제시 장평동 49층 아파트 앞 사거리에서 50대 A씨가 몰던 거제에서 서울을 오가는 시외버스가 신호대기 중인 승용차를 들이받았다.

이 사고로 승용차를 운전하던 50대 대리기사가 다쳐 인근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았다. 

사고를 낸 버스에는 11명의 승객이 타고 있었지만 다행히 다친 사람 없이 다른 버스로 옮겨 타고 목적지인 서울로 향했다. 

경찰은 시외버스 운전기사  A씨가 혈중 알코올농도 0.1% 이상의 상태로 운전한 것이라고 밝혔다.

출발점인 거제지역 내에서 추돌사고가 나서 다행히 인명피해가 없었지만 고속도로에 진입해 사고가 났더라면 대형사고로 이어질 뻔 한 아찔한 상황이었다.

경찰은 관계자는 "A씨가 면허취소에 해당하는 혈중알코올농도 0.1% 이상의 상태로 운전했다가 사고를 냈다"며 "정확한 사고경위를 조사 중"이라고 밝혔다.

박현준 zzz01230@hanmail.net

<저작권자 © 거제타임즈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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