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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거제 경찰과 밤샘대치 40대 살인범 결국 투신 사망

기사승인 2019.07.09  06:3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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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에서 흉기를 휘둘러 1명을 숨지게 하고 옥포동 모 아파트 20층 옥상으로 달아나 경찰과 밤샘 대치를 하던 살인범 A(45)씨가 결국 투신해 숨졌다.

16시간째 경찰과 대치하던 A씨는 9일 오전 6시께 옥상에서 지상으로 뛰어 내렸다.

현재 A씨는 병원으로 후송중이나 이미 사망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A씨는 8일 오후 2시 10분께 거제시 옥포동 한 아파트 상가 건물 1층 화장실 복도에서 모 회사 전무 B(57)씨를 흉기로 찔렀다.

흉기에 찔린 B씨는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과다출혈로 숨졌다.

경찰은 정확한 투신 경위와 범행 동기 등을 조사중이다.

박현준 zzz01230@hanmail.net

<저작권자 © 거제타임즈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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