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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한표, "거제경제 활성화와 양질 교육환경에 기여할 것"

기사승인 2019.08.05  18:2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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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한표
김한표 의원(거제시·자유한국당)은 8월 2일 열린 국회 본회의에서 거제경제 활성화와 교육환경의 질 향상을 위한 방안이 담긴 추가경정 예산안이 통과된 것에 대해 진심으로 환영한다고 밝혔다.

거제 지역 관련 사업 예산으로는 '외포·능포 국가어항 정비사업'에 각각 20억 원, 10억원 '들막지구 재해위험지역 정비' 24.8억 원, 'LNG특화설계엔지니어링 대중소협력기술지원' 26.2억 원(경남 전체) 등이 확정됐다.

특히 이번 교육부 추경예산에는 초등돌봄교실·일반교실·특별교실 등 거제지역의 학급을 포함한 총 4,349실에 공기정화장치 설치를 위해 100여억원이 증액되어 774여억원이 반영됐으며, 유치원·초등학교·중학교·고등학교 등 거제시 소재 학교를 포함한 20,657개교 대상으로 직수정수기 임대를 위한 82여억원이 신규 반영되어, 교육환경의 질이 대폭 개선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 밖에도 국회 교육위원회 자유한국당 간사인 김한표 의원은 35곳의 국립대학의 석면제거를 지원하기 위해 6,202여억원, 국립대학의 실험실습기자재 등을 확충하기 위해 849여억원, 인문사회분야 시간강사 경력자의 연구지원을 위해 1,894여억원 등이 반영되어 총 9,806여억원의 교육부 추경예산이 통과됐다고 밝혔다.

김한표 의원은 "거제시 국회의원이자 국회 교육위원회의 간사로서 관련 추경예산을 한 푼이라도 더 확보하고자 최선을 다했다"며 "국회를 통과한 예산들이 거제경제를 살리는 마중물이 되고, 대한민국 미래를 이끌어갈 우리 아이들의 교육환경의 질을 높이는 디딤돌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거제타임즈 geojetimes@hanmail.net

<저작권자 © 거제타임즈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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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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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영업 2019-08-16 17:32:52

    사곡국가산단은 이대로 끝나는 것인가요
    거제 미래도 사라지는구나
    조선분야 기술은 모조리 외국에 돈주고 사오고
    겨우 용접이나 해서 용접비만 뜯어먹는
    조선산업이 언제까지 거제 경제를 받쳐줄지
    걱정된다신고 |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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