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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의당 거제시위원회 3기 출범식 가져

기사승인 2019.09.09  10:10: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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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의당 거제시위원회(위원장 김용운, 거제시의원)가 3기 출범식을 갖고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했다.

지난 2일 오후 옥포종합사회복지관 다목적실에서 열린 출범식에서는 1백여명의 당원과 내빈 등이 참석해 성황을 이뤘다. 거제지역 풍물패 '마당'의 영남사물놀이 공연으로 시작된 출범식은 1시간 동안 이어졌다.

김용운 위원장은 "3기 위원회는 새로운 길을 만드는 것이 아니다. 2기 위원회가 닦아온 길을 더 넓혀서 보다 많은 당원과 시민들이 함께 걸어가는 길을 만들겠다"며 활동 폭을 넓혀 나갈 것을 다짐했다.

또 "거제 진보정당의 역사를 마음깊이 새기고 정의당의 성장이 곧 거제 진보정당의 성장으로 이어지도록 노력하겠다"며 "앞으로 거제에서 진보정당간 연대의 틀을 구축하겠다"고 의지도 피력했다.

김 위원장은 당원을 대표해 2기 위원회를 이끈 한은진 전 위원장에게 감사패와 꽃다발을 전달하고 그간의 노고에 고마움을 표했다.

새로운 집행부도 선보였다. 김수정 부위원장을 비롯한 3명의 부위원장과 양병효 노동위원장 등 부문위원장을 포함한 13명의 운영위원은 김 위원장과 함께 앞으로 2년간 거제시위원회를 이끌게 된다.

3기 위원회의 활동 방향은 결의문을 통해 나타났다. 당원들은 당원 1천명 확대, 지역분회와 직장분회 등을 통한 대시민 활동 강화, 진보정당간 연대, 21대 총선 승리와 거제 수권정당으로의 도약을 결의했다. 당원들은 또 3기 집행부에 바라는 점을 적은 '희망비행기'를 띄워 날리기도 했다.

이날 출범식에는 정의당 박예휘 중앙당 부대표, 노창섭 경남도당 위원장 등과 인근 지역위원회 위원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해 축하했다. 심상정 대표, 여영국 국회의원 등은 영상으로 축하 인사를 보내왔다.

또한 민주당을 비롯한 한국당, 민중당, 노동당 지역위원회 대표와 대우병원노동조합, 웰리브노동조합 등 노조 관계자, 거제여성회 등 시민단체 대표 등도 대거 참석해 3기 위원회의 출범을 축하했다.

거제타임즈 geojetimes@hanmail.net

<저작권자 © 거제타임즈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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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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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의의 흑기사 2019-09-09 11:07:35

    이름만 정의당이지 당신들이 진정 정의로운 당인가? 지금 온나라를 들쑤시고있는 조국사태에대해 당신들 정당대표가 뭐라고 했소 적격이라고요??? 그런생각이 과연 정상적인 당대표로서 할말인가요? 그래놓고 정의당인가? 국민의 대다수가 조국에 대하여 절대로 장관이 되어서는 안된다고하고있는데 솔직히 당신당의 사람들도 대부분 인정하고있으면서 민주당인가 호남당인가하는 좌파당의 패스트트랙인가 하는 그것에 협조해서 국회의원 몇사람더 만들심산에 그자를 적격이라고 하는 정의롭지못한 결론을 내린 당신네당! 당명부터 바꿔야 되지않겠소이까 그리생각 안하요?신고 |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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