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fault_setNet1_2

거제시의회 옥영문 의장 추석 인사

기사승인 2019.09.11  11:37:38

공유
default_news_ad1

   
▲ 옥영문
존경하고 사랑하는 시민여러분!

평년보다 이른 추석을 맞아 들뜬 마음으로 고향을 향하는 가벼운 발걸음에 마음은 벌써 고향에 닿은 듯 즐거운 명절입니다.

둥근 보름달처럼 넉넉한 마음으로 친척, 친구, 이웃들과 함께 고향의 따스한 온정을 나누는 즐겁고 행복한 명절 보내시길 바랍니다.

존경하는 시민여러분!

시민여러분의 기대와 성원 속에 출범한 제8대 거제시의회가 어느덧 1년이 훌쩍 지났습니다.

소통과 신뢰를 바탕으로 시민과 함께하는 열린 의회, 희망과 감동을 주는 역동적인 의회를 구현하고자 16명의 의원 모두가 열정을 바쳐 노력하였으나 다소 부족한 점도 있었습니다.

시민의 대의기관으로서 거제시 발전과 시민의 복리증진을 위해 필요한 모든 역량을 결집시켜 나가겠으며, 더 낮은 자세로 민의에 부응하며 발전할 수 있도록 변함없는 관심과 아낌없는 성원을 당부 드립니다.

짧은 추석이지만 안전하고 편안한 고향길 되시기 바라며, 시민여러분 모두 건강하고 행복한 한가위 보내시기를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거제시의회 의장 옥영문

거제타임즈 geojetimes@hanmail.net

<저작권자 © 거제타임즈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default_news_ad3
기사 댓글 1
전체보기
  • 밥값들 하시죠 2019-09-17 06:16:08

    시민의 한사람으로써 세비로 지급되는 세금이 아깝습니다 시의회 의장으로써 지금껏 시민들의 대변인 역활을 잘 했는지 한번쯤 생각을 해보시죠 국가산업단지 유치에 대해서 함구하고 있는 이유가 정치적 놀음 때문인가요 아님 내년 총선때 재탕하기 위한 수단 인가요 국토부 최종 승인만 남겨둔 싯점에 승인도 못받아 내는것은 시의원들이 밥값 못하고 있다는 증거입니다 매월 받아가는 세비 값은 하셔야 되지 않을까요신고 | 삭제

    최신기사

    default_news_ad4
    default_side_ad1

    인기기사

    default_side_ad2

    포토

    1 2 3
    set_P1
    default_side_ad3

    섹션별 인기기사 및 최근기사

    default_setNet2
    default_bottom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