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fault_setNet1_2

통영해경, 제17호 태풍 타파 북상 관련 대응 태세 강화

기사승인 2019.09.21  11:27:48

공유
default_news_ad1
article_right_top

통영해양경찰서(서장 김해철)는 21일 제17호 태풍 '타파'가 통영, 거제 쪽으로 북상해 대한해협으로 빠져 나갈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해양에서의 6대사고(전복,충돌,침몰,좌초,화재,전복) 대비 대응태세를 강화 한다고 밝혔다.
 
통영해경은 21일 경찰서 상황실에서 김해철 서장을 비롯 각 과장, 계장들이 참석한 가운데 제17호 태풍 타파 북상 관련 상황판단회의를 개최 태풍 대응 태세를 강화하고 6대사고 발생시 전 직원 갑호비상에 준해 대응하고 태풍으로 해양사고 발생시 구조세력 대응 태세를 수립해 대응 한다.

통영해경은 전 경비함정이 출항해 출어중인 어선에 대해 조기 입항을 유도하고 8개 파출소, 욕지거점 출장소에서는 방파제, 갯바위 등 위험구역에 순찰활동을 강화한다.

통영해경 관계자는 "이번 태풍은 강한 바람과 많은 양의 비가 예상됨에 따라 항구에 피항 중인 어선들은 결박 줄을 강화하고 비로 인한 어선 침몰 등의 위험에 주의를 기울여 줄 것을 당부한다"고 밝혔다

거제타임즈 geojetimes@hanmail.net

<저작권자 © 거제타임즈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default_news_ad3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최신기사

default_news_ad4
default_side_ad1

인기기사

default_side_ad2

포토

1 2 3
set_P1
default_side_ad3

섹션별 인기기사 및 최근기사

default_setNet2
default_bottom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