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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제일중, "김치버스 수석 쉐프 만나다"

기사승인 2019.10.08  12:2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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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제일중학교(교장 최명상)는 8일 동백홀에서 류시형(김치버스 대표 강사)를 초청해 전교생에게 '김치버스 세계일주' 스토리를 들고 작가와의 만남과 꿈 토크를 열었다.

김치버스 '류시형' 작가는 김치버스 프로젝트를 가지고 강연을 했다. 말 그대로 버스를 타고 세계 곳곳에서 한국음식과 김치를 알리는 프로젝트다.

뿐만 아니라 밀라노·남미 외에 2016년엔 평창올림픽 홍보관 개관식에도 참여해 외국인들에게 한국 음식을 전파했다. 김치버스로 김치를 전 세계에 알리는데 노력했으며, 이윤이 남는 사업이 아님에도 불구하고 끝까지 달려가는 끈기와 설득력이 작가만의 여행이 생명력을 가질 수 있었다.
 
돈 한 푼 없어도 걱정이 없던 무전여행을 하며 꿈을 꾸던 청춘 시절을 김치버스를 타고 세계를 누벼 항해를 해 나가는 400일간의 김치버스 세계 일주는 숱한 시련과 고난, 절망, 눈물이 있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성공과 희망, 희열의 순간을 느끼며 꿈을 함께 도전하고 도약해 나갔다. 그 속에는 전 세계 친구들과 동료, 도움을 준 사람들과의 소통과 관계가 무모한 꿈을 현실로 만들었고 지금 현재, 오늘도 새로운 꿈을 향해 전진해 나감을 끊임없이 거제제일중학교 학생들에게 전달했다.

 

거제타임즈 geojetimes@hanmail.net

<저작권자 © 거제타임즈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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