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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연 전도의원, 농촌 봉사활동 나서

기사승인 2019.10.10  12: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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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연 전 도의원과 경남미래발전연구소 회원들이 9일 뜻깊은 봉사활동을 펼쳤다.

최근 잦은 태풍으로 인해 벼가 쓰러져 썩어가고 있지만 일손없는 농민들의 시름이 깊어지고 있다. 그러나 일손이 없어서 추수는 엄두도 못내고 있었다.

이날 김해연 전도의원과 경남미래발전연구소 회원들은 연초면 다공마을에서 약 1,000여평 논의 추수를 도왔다.

잦은 태풍으로 인해 논에 누운 가장자리의 벼를 직접 낫으로 베고 콘바인을 운전하고 누웠던 벼를 바로 세우고 추수한 쌀을 창고로 옮기는 일까지 했다.

김해연 전도의원은 이날 봉사를 마치고 "힘들었지만 어려움에 처한 농민들을 도울 수 있어 정말 보람된 하루였고 앞으로도 어려움에 처한 농민들의 삶의 질을 개선시키는 정책을 실천함은 물론 이런 봉사활동을 이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거제타임즈 geojetimes@hanmail.net

<저작권자 © 거제타임즈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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