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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론포토 17] 젊고 역동적인 도시 거제시 아주동

기사승인 2019.11.02  11:1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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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동(鵝州洞)은 거제시의 행정동이다.

면적은 12.4 km2이며, 인구는 2017년 12월 말 주민등록 기준으로 10,047세대 27,460명이다.

아주동은 고현동과 상문동에 이어 거제에서 3번째로 인구가 많은 도시다.

아주동에는 연간 210만톤의 건조능력을 갖춘 조선 빅3리 중 하나인 대우조선해양이 위치하고 있으며, 국도 제14호선 우회도로 공사, 도시개발사업 등 지역발전이 가속화되고 있다.

아주(鵝州)는 용소(龍沼)의 늪에 거위(鵝)가 서식했기 때문에 지은 이름이다. 1432년 세종 14년 거제현을 사등성에서 고현성으로 옮기고 관하에 7면을 두었는데 이운면(二運面)이라 개칭하고 권농관(勸農官)이 집정했다. 1769년 영조 45년 방리 개펀으로 아주방(鵝洲坊)이라 했는데 1889년 고종 26년 상아(上鵝)와 하아리(下鵝里)로 나눴다.

일제강점기인 1915년 6월 1일 아주리(鵝洲里)로 되었으며, 1942년 5월 1일 부락구제로 장기(場基), 탑곡(塔谷), 내곡(內谷), 용소(龍沼)의 4구를 두었다.

전후인 1969년 5월 15일 예부터 내려오던 고유지명으로 바꾸었는데, 1989년 1월 1일 장승포시가 설치됨에 따라 아양리(鵝陽里)와 아주리 지역을 관할로 아주동이 설치됐다.

아주동에는 아주공설운동장과 교육시설 5개교(초등학교3, 중학교1, 고등학교1), 금융시설 3개소(농협, 신협, 경남은행), 어린이공원 4개소, 유관기관으로 우편물취급소, 아주지구대, 국민건강보험공단 거제지사가 위치하고 있다.

또, 산업시설로는 대우조선해양(주)을 비롯해 오성중공업, 천도, 준후 등이 있으며 문화재는 봉수대, 아양동3층석탑, 옥포정이 있다.

   
 
   
 
   
 
   
 
   
 
   
 
   
 
   
 
   
 
   
 
   
 
   
 
   
 
   
 
   
 
   
 
   
 
   
 
   
 
   
 
   
 
   
 

박현준 zzz01230@hanmail.net

<저작권자 © 거제타임즈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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