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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미성 성주 등 15명 '경남을 빛낸 인물 대상' 선정

기사승인 2019.11.12  11:2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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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미래발전연구소(이사장 김해연)는 지난 9일 거제시공공청사에서 '경남을 빛낸 인물 대상' 시상식을 가졌다.

이번 시상은 4회 째로 매년 시상을 통해 경남도내에서 알려지지 않은 그러나 소중한 자원들을 발굴해 내기위해서다.

이번 수상자는 매미성을 혼자 만들어 거제 관광산업을 일으키고 있는 백순삼을 비롯해서 6개 분양 15명을 선정했다.
 
수상자는 공무원 박주일, 거제지맥 트레일런 거제100K를 만든 천영기, 김호일 전 거제문화예술회관 관장, 유경미술관의 경명자관장, 차선미,  하락종 전 거제 YMCA사무총장, 최병권 거제시 자율방범 연합회장, 김윤수 거제시 궁도협회장, 수산업 백승원, 한농연 남정우회장, 전의경 어머니회 여영희 회장, 김현주 작가, 주서광 소방관 등 15명이다.

박용호 거제대 교수는 "이들의 선정과정은 지난 6개월동안 12명의 심의위원들이 심사를 했으며, 모두 50여명이 추천됐다"고 밝혔다

김해연 이사장은 "수상하시는 분들은 우리 시대의 진정한 영웅들이라고 말하고, 본 연구소가 당초부터 해왔던 경남도의 현안인 거가대교 통행료인하와 가덕도 신공항 유치와 더불어 지역사회의 이슈들을 해결하기 위해 노력할 뿐만 아니라 더욱 시민들에게 봉사를 통해 희망을 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이날 시상식에는 김성갑, 송오성 경남도의원과 안석봉, 박형국, 강병주 거제시의원, 유천업거제경실련 공동대표, 박용호, 김복언 거제대교수 등 150여명이 참석했다.

거제타임즈 geojetimes@hanmail.net

<저작권자 © 거제타임즈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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