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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해경, 형사기동정 수사역량 강화 교류 근무

기사승인 2019.11.15  12:5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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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해양경찰서(서장 김해철)는 오는 18일 부터 24일 까지 7일간 형사기동정(P-131정) 경찰관 수사 역량을 강화하고 단속 현장과 경찰서 간 실질적 소통창구를 마련하고자 수사과(형사계) 형사와 1:1 교류근무를 시행한다.

통영해경은 지난 1. 25. 해양경찰청 수사경과제가 시행됨에 따라 형사기동정에서 근무 중인 순경 도준하를 수사과 형사계로, 수사과 형사계 근무 중인 경장 박광윤을 형사기동정(P-131정)으로 1주일간 1:1 교류근무를 실시키로 했다.

교류 근무 취지는 최근 검·경 수사권 조정과 관련된 최신의 인권보호 방안과 조사기법을 습득하고, 조사에 필요한 합법적이고 결정적인 증거 수집 방안을 마련함과 동시에, 실질적인 교류근무를 통해 단속 현장과 경찰서 간 애로점을 공유하고 이해하는 소통의 기회로 삼을 예정이다.

통영해양경찰서 형사기동정장(경위 김명조)은 "이번 교류 근무를 통해 '해양경찰 수사전문성'을 강화하고 해양에서의 범죄 단속 중 발생 할 수 있는 인권침해 가능성을 사전 차단하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거제타임즈 geojetimes@hanmail.net

<저작권자 © 거제타임즈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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