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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소, '인플루엔자' 유행 주의 당부

기사승인 2019.11.20  13:3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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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시보건소장(정기만)은 인플루엔자 예방을 위해 예방접종과 ‘올바른 손씻기, 기침예절 지키기’등 개인위생수칙 준수를 당부했다.

인플루엔자 유행주의보 발령(11.15)에 따라 감염예방 및 확산방지를 위해 미접종자는 인플루엔자 백신 접종을 받을 것과 38℃이상의 발열과 기침 또는 인후통의 인플루엔자 의심증상이 있는 경우 가까운 의료기관에서 신속하게 진료를 받도록 했다.

더불어, 유행기간 동안 영유아 보육시설, 학교, 요양시설 등 집단시설에 대해 인플루엔자 예방 관리 강화를 요청했다.

인플루엔자 예방관리는 영유아나 학생이 인플루엔자에 감염되었을 경우 집단내 전파를 예방하기 위해 해열제 없이 체온이 정상으로 회복한 후 24시간까지 어린이집, 유치원, 학교 및 학원 등에 등원·등교를 하지 않도록 해야 한다.

노인요양시설 등 고위험군이 집단 생활하는 시설에서는 직원 및 입소자에게 예방접종을 실시하고, 입소자의 인플루엔자 증상 모니터링을 강화하고 호흡기 증상이 있는 방문객의 방문을 제한하며, 증상자는 별도로 분리해 생활하도록 해야 한다. 
 
정기만 소장은 "인플루엔자 예방을 위해 어린이, 임신부, 어르신 등은 11월 중으로 예방접종을 완료할것"과 "손씻기, 기침예절 실천등 개인위생수칙 준수"를 당부했다
 

거제타임즈 geojetimes@hanmail.net

<저작권자 © 거제타임즈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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