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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일준 "거제경제자유구역청 신설로 새로운 번영을"

기사승인 2020.01.15  20:06: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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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일준 거제시 자유한국당 국회의원 예비후보는 15일 오후 2시 자신의 선거사무소에서 기자간담회를 개최하고 이번 총선을 위해 준비한 첫 번째 공약을 공개했다.

서일준 예비후보는 "거제시는 죽도, 옥포, 지세포자원비축단지 등 3개의 국가산업단지와 5개의 일반산업단지 등 산업발전을 견인할 기반이 조성돼 있다"면서 "문제는 지나친 조선업 편중과 단순 제조업에 치중돼 있어 외부충격에 취약한 단점이 있다"고 설명했다.

특히 그는 "사곡국가산단을 조성해 해양플랜트산업 육성 등 단점을 극복하기 위한 시도가 진행 중이지만 2년 넘게 국토교통부의 문턱을 넘지 못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서 예비후보는 "사곡국가산단이 표류하는 이유를 실수요자 확보 실패에 있다"고 진단하며 "같은 실패를 반복하지 않기 위해서는 거제경제자유구역의 지정과 구역청 신설"을 주장했다.
 
경제자유구역을 통해 외국의 우수한 기술력을 보유한 기업을 유치하는 한편 업종의 첨단화, 다양화를 실현할 수 있다는 것이다.

국내외 우수기업 중에서도 특히 서일준 예비후보는 ▲해양플랜트 FEED설계 ▲엔지니어링 ▲해양플랜트 부품 및 소재 ▲무인운항 등 조선해양 관련 첨단기술 개발 ▲친환경 연료개발 등 바이오 기업 등을 중점 유치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서 예비후보는 "거제경제자유구역청 신설로 사곡국가산단 추진의 전환점을 마련하고 조선·해양산업의 첨단화, 융복합 해양관광산업 기반 확충 등 거제 미래의 100년을 책임질 신성장동력이 탄생하게 될 것"이라고 확신했다.

서 예비후보는 경제자유구역청 신설의 국내산업 및 지역경제 파급효과에 대해서도 매우 긍정적으로 전망했다.

국내산업과 관련 서 예비후보는 ▲정체상태에 빠진 국내 제조업의 부활 ▲해외 의존도 높은 생산시스템 국산화 ▲해양플랜트 관련 부품, 소재, 장비산업 국산화(제조업 기술력 강화) ▲고급 일자리 창출 및 산업구조 고도화 ▲상품 중심 수출에서 부품, 소재 등 생산시스템 수출로의 구조변화 등의 효과가 있을 것으로 내다봤다.

지역사회와 관련 서 예비후보는 ▲사통팔달의 교통인프라 구축 ▲경제·사회적 파급효과로 인한 지역경제 활성화 ▲MICE산업 등 관광산업 활성화 ▲외국인 대상 각종 편의시설 및 문화시설 확충 ▲외국인을 위한 상급 종합병원 설립 등 다양한 혜택이 있을 것으로 전망했다.

한편 경제자유구역은 외국인투자기업의 경영환경과 생활여건을 개선하고, 각종 규제완화를 통한 기업의 경제활동 자율성과 투자유인을 최대한 보장해 외국인 투자를 적극적으로 유치하기 위한 특별경제구역을 의미하며, 2003년 인천을 시작으로 부산·진해, 광양만권, 황해, 대구·경북, 새만금·군산, 충북, 동해안권 등 총 8개가 조성·운영되고 있다.

거제타임즈 geojetimes@hanmail.net

<저작권자 © 거제타임즈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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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댓글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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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할말해라 2020-01-20 13:49:12

    매가지 칼이 들어와도 할말은 해야한다
    그것이 장치인이다
    지금 거제에 장치인이 있느냐
    자나가는 사곡만 오동게가 끼득거린다
    사곡국가산단에 입벙긋 못하는 시청사 번지내에
    상주하는 긋들이
    어디서 정치를 한다고 서민들 세금만 축내냐
    정치를 개인 출세 도구로 이용하니 그모양이지
    경상도 사내가 맞냐
    눈치나 보는 사람들은 경상도
    특히 거제 사내가 아니다신고 | 삭제

    • 할말못하니이지경 2020-01-18 23:17:24

      이제는 들고 일어날 시간
      사등면에 계획된 사곡산단과내륙철도의 시너지
      효과에 산단은 시궁창에 처박고
      내륙철도 종착지는 대통령 출생지 거제면이 후보로 등록되고
      그러니까 한국당에서 추진한 국가산단이라서
      벙어리 행세에
      자기당 대통령이라고 출생지 거제면에
      내륙철도 건설하겠다는 추악한 속셈이냐
      결국 거제시민을 위한 정책보다 민주당 입장이
      우선이다 이거지
      사등면 거제면 싸움 시킬래
      너네 인간들이야 떠나면 그만이지만
      거제는 영원해야한다
      거제출생지 대통령보다 거제시민의 미래가 더
      소중하고 우선이다
      그생각 못한다면 시장대우 받을생각하지마라
      광용씨야신고 | 삭제

      • 지원이 2020-01-17 11:01:20

        킹크랩 마음대로 막을수 있는 거제시민이 몇이나 될까 한두번 입만 대어봐서 아직까지 무슨맛인지
        기억이 안나네 언제한번 실컷 먹어보나 지금으로선 기대도 안된다
        과연 나만 그럴까
        요즘 같은 살기좋은 세상에 킹크랩 물릴정도로
        많이 먹거나 더좋은 음식 먹는 국가세비 가져가는 높은분들아 그좋은 음식 먹어보니 킹크랩 맛도 모르는 서민이야 굶어죽든지 말든지 신경이나
        쓰이냐
        자기새끼 킹크랩 먹일줄 모르고 남의자식 킹크랩
        먹일줄만 아는자들이 내집에서 밥해달라고하면
        밥해주겠나
        지금의 거제청사시의회청사 차지한 분들은 빵쩜이다 거제산단 벙어리들은 집에가라신고 | 삭제

        • 서산대사 2020-01-16 16:55:40

          능력없는 선장은 선원들과 그에 속한 식구들을 궁핍하게 한다 다큐에서 보듯 외국에 킹크랩 잡는 선장은 백상아리들이 득실대는 곳에서 목숨을 걸고 선원들과 번갈아가며 산소호수 물고 물속에서 작업을한다 작업 기간은 년중 3개월정도다 목숨을 걸고 노다지를 캐서 가족들 선원들은 몇년만 고생해도 평생 먹고살수 있는 돈을번다 그기에 비하면 지금 거제시에 선장부터 선원들은 백상아리가 없어도 노다지 킹크랩을 잡으러 가지 않는다 물이 차가워서 위험해서 아니면 킹크랩 알레르기가 있든지 ㅋ 오만 핑계를 다대도 너희들은 킹크랩 한마리보다 못하다신고 | 삭제

          • 할말은해야5 2020-01-16 15:31:42

            들어올 업체는 다 들어온다
            정치인은 이라면
            어려움도 헤쳐나가야하고
            안되는것도 되게 만들어야한다
            나약하고 용기도 없다면 죽기살기로 달려들줄도
            모른다
            세상 인간관계에서 안되는것은 없다고본다
            행하다보면 시간이 지나면서 해결해지는게
            인간 세상이다
            부정적인 인간은 아무것도 할수없다
            지금 거제에서 더이상 개발할 아이템은 없다
            국가산단 밖에 지금의 거제를 떠받쳐줄 아이템은
            없다는것이다
            크게 얻으려면 큰 모험이 필요하다
            하여
            나약한것들은 물리쳐 주시고 큰뜻을 품어
            반드시 사곡국가산단을 서일준의 이름으로
            성공적으로 이끌어 주시기 바랍니다신고 | 삭제

            13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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