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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고] 통영해경, 발목절단 응급환자 이송

기사승인 2020.02.08  19:5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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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해양경찰서(서장 김평한)은 7일 오후 10시 47분께 통영 국도 남동방 20마일 해상에서 앵커작업 중 발목 절단된 응급환자 이모(66)씨를 긴급 이송했다.

이씨는 이날 A호(57톤, 중형저인망)에서 앵커 투묘 작업 중 앵커줄에 걸려 발목이 절단, 부산안전조업국을 거쳐 통영해경에 신고했다.

해경은 경비 중인 대형함정을 급파해 이씨를 헬기를 이용, 부산의 병원으로 긴급 이송했다.

해경은 다행히 이씨의 생명에는 지장이 없다고 밝혔다.

거제타임즈 geojetimes@hanmail.net

<저작권자 © 거제타임즈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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