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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한표 의원, 경남도 국회의원 중 법안투표율 1위

기사승인 2020.02.11  13:1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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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재석률에 이어 법안투표율도 91%로 1위 차지해

   
▲ 김한표
김한표 의원(자유한국당, 거제시)의 제20대 본회의 법안투표율이 재석률에 이어 경남도 국회의원 중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조사대상 국회의원 293명 중 본회의 법안투표율이 90%이상인 의원은 불과 37명 밖에 되지 않았으며, 전체의 12%에 불과한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전체 국회의원의 평균 본회의 재석률은 70.43%였으며, 선수별로 법안투표율을 분석하면 초선 국회의원의 평균 법안투표율은 74.82%, 재선 70.96%, 3선 66.62%, 4선 60.79%, 5선 이상은 60.92% 로서 다선으로 갈수록 본회의 법안투표율이 상대적으로 낮아지는 것으로 분석됐다.

김한표 의원의 법안투표율은 재석률은 91.37%로 본회의 법안투표율 상위 12%안에 포함됐으며, 전체 국회의원의 평균 법안투표율(70.43%)과 재선 국회의원의 평균 법안투표율(70.96%)을 훨씬 웃돌았다.

김한표 의원은 "국민이 믿고, 지지하는 입법부의 일원으로서 법안표결에 성실하게 참여하는 것은 조국과 국민을 위한 중요한 본분이다"며 "남은 임기에도 적극적인 표결참여를 통해 살기 좋은 대한민국을 만드는데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이번 수치는 법률소비자연맹 총본부에서 지난 7일 발표한 내용으로 제20대 국회(2016년 5월 30일부터 2019년 12월 31일까지) 본회의에서 전자표결을 한 2,573개 법률안 중 293명 국회의원의 의원별 법안투표율 현황을 분석 한 것이다.법률소비자연맹 총본부는 국회의원의 성실한 의정활동을 유인하기 위해 국회의원의 수치화 가능한 의정활동 등을 해마다 공개하고 있다.

거제타임즈 geojetime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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