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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시, 미국 푸른투어와 MOU 맺어

기사승인 2020.02.14  12:3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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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시(시장 변광용)는 13일 미국 최대 한인 여행사인 푸른투어(대표 문주)와 관관홍보와 상호교류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푸른투어는 미국·캐나다를 비롯해 세계 전역에 여행 업무를 제공하는 미 동부 고객만족 최우수업체로 자리 잡은 한인 여행사다.

이번 협약은 푸른투어 여행사 대표와 미국LA지역 한국어라디오방송국인 LA우리방송 대표 측이 미주 동포인 거제시 관광홍보를 위해 시를 방문한 가운데 이뤄 졌다.

협약의 주요내용은 ▲국·내외 관광객 거제유치를 위한 맞춤형 관광 상품 적극 개발 ▲ 관광 상품 상호 정보 제공을 통한 공동의 이익의 도모 등이다.

문주 푸른투어 여행사 대표는 "우리 푸른투어는 뉴욕, 로스앤젤레스, 라스베가스, 토론토 지사와 국내 서울지사도 가지고 있는 최우수 여행사"라며 "진취적이고 역동적인 거제시와 의미 있는 첫발을 내딛게 되어 기쁘다. 앞으로 지속적인 네트워크를 통해 거제시와 공동 상생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변광용 거제시장은 "이번 협약을 시작으로 LA는 물론 뉴욕과 캐나다 토론토 지역 한인들이 우리 거제시의 아름다운 풍광을 즐길 수 있는 기회가 많이 마련되기를 기대한다"며 "앞으로 지속적인 상호교류를 통해 다양한 관광 콘텐츠를 확충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시는 이번 협약을 계기로 미주지역 내 거제 관광여행상품을 적극적으로 개발하고 LA우리방송과도 지속적으로 협업해 해외 네트워크 강화를 통한 거제시 관광홍보에 적극 노력할 방침이다.

거제타임즈 geojetimes@hanmail.net

<저작권자 © 거제타임즈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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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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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거제관광 2020-02-15 17:56:10

    딱해서 몇자 올리요
    관광도 특색이 없으면 경쟁력에서 밀립니다
    동남아 나갈판에 거제시 뭐볼게 있다고 오겠시요
    그냥 바람이나 쐬러 오면 몰라도
    팁입니다
    남부 관광지에 젊은이들 체험 관광할수있도록
    판을 바꾸세요
    주야 거제 못오면 미칠정도의 관광지로요
    위험하고 스릴있고 온몸에서 소름이 돋는 체험
    관광으로는 번지점프와 짚라인이 최고입니다
    시시한게말고요
    산정상에서 바다까지 속도있고 빠르게
    높고 위험하나 안전하게
    바다에는 번지점프대요
    한두군데 말고 남부관광지 모든 해수욕장에
    몇개씩요
    크고 높고 많고 위험하고안전하게
    거제하면 짚라인과 번지점프신고 |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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