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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정타운' 부지조성, 대륙산업개발컨소시엄 우선협상 대상자 선정

기사승인 2020.02.17  13:53: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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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시행정타운' 부지조성사업 민간사업자에 대륙산업개발컨소시엄이 우선협상 대상자로 선정됐다.

우선협상 대상자가 선정되면서 거제경찰서와 거제소방서 등 지역내 주요 기관 이전을 목적이로 진행됐지만 '돌 장사'로 변질돼 난항을 겪어오던 '행정타운' 사업이 정상궤도에 오를 것으로 기대된다.

시는 지난달 17일 행정타운 부지조성공사 민간사업자를 찾기 위해 세 번째 공모를 했다. 이 과정에서 두 컨소시엄이 공모에 응모해 2월 14일 사업자 선정위원회를 가져 대륙산업개발(주)컨소시엄을 우선 협상대상자로 선정했다.

대륙산업개발컨소시엄에는 거제 동부채석단지와 하청석산을 운영하고 있는 '지에스엠(주)'이 참여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시는 17일 '우선협상대상자' 지위를 공식적으로 통보한다. 민간사업자측은 통보일로부터 5일 이내 총 공사금액의 5%인 18억 9,450만원의 '이행보증금'을 예치해야 한다.

시는 오는 3월 2일 까지 세부 계약을 체결할 예정이다.

행정타운 조성사업 부지 정지공사는 거제시 옥포동 산 177-3번지 일원 9만6,847㎡ 산을 들어 내고, 공공기관을 입주시킬 계획으로 추진됐다.

예상 골재량은 원석 기준 233만㎥이며 공사비는 378억9천만원이다. 석산개발방식 사업으로 공사비는 골재판매대금으로 자체 조달해야한다. 사업기간은 착공일로부터 4년 이내다.

거제타임즈 geojetimes@hanmail.net

<저작권자 © 거제타임즈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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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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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산들꽃바람 2020-02-23 02:48:46

    거제통영환경단체는 뭐하느냐
    산을 들어 낸다고 하지 않느냐
    거제환경 박살나는구나
    거제가버넌스도 반대해라
    사곡만 국가산단 환경파괴로 반대하듯이
    해봐라신고 | 삭제

    • 민원 2020-02-21 22:54:02

      주변에 옥포고와 진목초가 있다
      크럇사만은 때려죽이도 안된다신고 |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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