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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 상동 힐스테이트, "코로나 함께 극복한다"

기사승인 2020.02.29  11:3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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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시 코로나19 바이러스 2번째 확진자가 발생된 상동 힐스테이트 거제 입주민 대표회의(회장 추인호)는 아픔을 겪고 있는 확진자 가족과 밀접접촉자 가족 2세대에게 함께 아픔을 극복하고자 라면, 계란, 햇반 등을 지급했다. 

상문동 주민센터(동장 김호근)와 상문동 발전연합회(회장 박은기), 상문동 주민자치위원회(회장 김종진)에서도 라면과 쌀 등을 전달해 훈훈한 감동을 주고 있다.

또한 건설사인 현대건설㈜(대표 박동욱)과 시행사인 ㈜에스제이파트너스(대표 김영용)도 입주민들의 아픔을 공감하고 코로나19 예방물품을 지원하는데 입대위와 함께하기로 했다.

상동 힐스테이트 입대위는 확진자가 발생되기 전부터 시의 지시에 따라 자체적으로 단지 방역을 하루 4회씩 실시하고 손소독제를 구입해 공공시설물에 비치, 코로나19 확산 방지에 최선을 다했다.

하지만 안타깝게도 시 2번째 확진자가 발생, 입대위와 입주민들은 확진자에 대한 비방보다는 입주민의 화합을 선택하고 다 같이 더 이상의 확진자가 발생하지 않도록 노력하고 있다.

입대위 추인호 회장은 "2번째 확진자가 발생하자 적극적으로 행정적 지원을 아지 않으신 거제시와 보건과장 및 담당직원, 방역에 최선을 다하고 있는 아파트 관리 사무소 직원들, 우리 입주민들의 아픔에 함께해주시고 지원해주신 모든 분들에게 입주민들을 대표해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아무리 어려운 일이라도 함께하면 이겨낼 수 있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거제타임즈 geojetimes@hanmail.net

<저작권자 © 거제타임즈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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