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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 문상모, 첫 주말유세 "원팀으로 승리향한 광폭행군"

기사승인 2020.04.06  11:2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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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상모 더불어민주당 거제시 국회의원 후보가 공식선거운동 첫 주말인 4-5일 거제시 곳곳을 돌며 선거운동을 펼쳤다.

문 후보의 주말유세엔 선대위와 도의원, 시의원들이 구역을 나눠 유권자들을 만났다.

문상모 후보는 4일, 거제면 거제5일장 유세에서 "어릴 때 돈 없어 어려웠지, 사랑이 모자라 외로웠던 적은 없었다"며 "어머니, 형님, 누나, 동생과 성장기를 보낸 거제면은 사랑하는 고향"이라며 지지를 호소했다.

이날 저녁엔 구독자 38만5천명을 자랑하는 유투브방송 스타 김용민TV에 출연, 국회의원 선거 의미와 각오, 성장과정, 서울정치, 거제정치 등 진솔한 이야기를 풀어갔다. 문 후보가 출연한 생방송에는 800여명의 구독자들이 댓글을 다는 등 폭발적인 관심을 보였다.

5일엔 문상모 후보가 옥영문 의장, 박형국 시의원과 사곡삼거리 출근인사를 시작으로 아주동, 독봉산웰빙공원, 터미널사거리, 송정교차로, 아주터널입구 등을 도의원, 시의원들과 권역을 달리해 도보선거운동과 차량인사를 이어갔다.

문상모 후보는 "휴일인데도 코로나19로 나들이 시민들이 많이 안 보인다"며 "하루빨리 코로나19가 종결되어 다시 활기찬 모습을 되찾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거제타임즈 geojetimes@hanmail.net

<저작권자 © 거제타임즈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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