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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거제지역위, '위험·병목도로' 적극 해결나서

기사승인 2020.05.28  11:27: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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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거제시지역위원회(위원장 문상모)가 26일 국회의원 회관(304호)에서 국토교통부 관계자, 국회 수석전문위원 등을 만나 거제시 위험도로, 병목도로 개선 위해 적극 해결에 나섰다.

이 자리에는 더불어민주당 거제시지역위원회에서 문상모 지역위원장, 송오성 경남도의원, 박형국 거제시의원이, 국회에서 송복철 예산결산 수석전문위원, 김홍철 국토교통 수석전문위원이, 국토교통부 부산지방국토관리청 손수진 도로공사1과장, 진주국토관리사무소 김성재 도로물과장이, 거제시에서 전덕양 도로과계장, 연초면 발전협의회 손상원회장이 참석했다.

이날 거제시에서 위험도로 및 병목도로로 조속한 해결을 요청한 도로는 ▲국도5호선 위험도로(연초 죽토교차로) 개선 ▲국도14호선 병목지점(일운 지세포지구) 개량 ▲국도14호선 우회도로 아주터널 차량정체 해소(아주동램프 개설)이다.

그동안 거제시에서 국토교통부 도로병목 및 위험도로 개선 6단계 기본계획(2018년~2022년)에 반영해 줄 것을 건의했지만 반영되지 않은 것으로 확인됐다.

문상모 위원장, 송오성 도의원, 박형국 시의원 등은 해당 도로들에 대해 개선의 시급함을 알리고 적극 도움을 요청한 결과 국토교통부는 2023년부터 시작되는 7단계 기본계획에는 이 사업들이 반영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을 하겠다고 약속했다.

이날 국회의원 회관에서의 국토교통부 관계자 및 수석전문위원 면담은 거제시 위험도로 및 병목도로 해결을 위해 박형국 거제시의원이 문상모 지역위원장에게 요청해 문 위원장의 주선으로 이뤄졌다.

거제타임즈 geojetimes@hanmail.net

<저작권자 © 거제타임즈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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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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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등민 2020-05-29 10:13:55

    자고로 수장은 수하를 잘 거느려야한다
    나에게 충성을 맹세하는지 아니면
    자기자신의 개인 출세를 위하여 충성 하는척
    하는 수하인지 구별 할줄 모른다면
    아무것도 할수 없다
    경험을 하고도 느끼지 못한다면 사람보는 안목부터 길러야 하지 않을까
    마음으로 충성하는자는 자기목이 떨어져 나가더라도 간언을 하지만 이해타산식의 수하는 얻을게
    없으면 떠나기 마련이데 지급 자신의 처지가 어떠한지 뒤돌아 보는 자숙의 시간 아닐까
    사곡산단을 천연자연환경이란 껍데기로 포장된
    달콤한 말에 현혹되었다면 거제 공부 다시
    하거라
    내배가 고파야 남배고픈것 안다지신고 |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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