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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소방서, 부처님 오신날 봉축행사 대비 특별경계근무

기사승인 2020.05.30  11:37: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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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소방서(서장 조길영)는 코로나-19 사태로 연기된 '부처님 오신날' 봉축행사(30일)를 앞두고 29일∼31일 전통 사찰 등 화재에 대비해 특별경계근무를 실시한다.

연등 설치와 촛불, 전기와 같은 화기 사용이 증가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전통사찰 등 21곳에 소방차량을 이용해 화재예방 순찰활동을 추진할 계획이다.

특히 봉축행사 당일 주요 사찰 2곳에 소방공무원과 소방차량을 전진 배치해 비상상황에 대비할 예정이다.

앞서 거제소방은 지난 5.6∼5.22 전통사찰과 목조문화재 11곳을 대상으로 소방특별조사와 현장방문 안전컨설팅을 실시했다.

전수진 현장대응단장은 "안전한 부처님 오신 날 봉축행사가 될 수 있도록 사찰을 찾는 방문객은 화재와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각별히 주의할 것을 당부한다"고 강조했다.
 

거제타임즈 geojetimes@hanmail.net

<저작권자 © 거제타임즈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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