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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시, 일자리위원회 정기회의

기사승인 2020.07.10  09:1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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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시 새로운 거제 추진위원회 일자리 분과위원회는 지난 8일 정기회의를 개최해 코로나19 사태 및 조선업 불황의 장기화에 따른 일자리 창출을 위한 방안을 논의했다.

이날 위원회는 정성대위원장을 비롯한 6명의 위원이 참석한 가운데 변광용 시장이 취임2주년 인터뷰에서 언급한 거제형 조선업 고용유지 모델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

정성대 위원장은 "일자리 유지와 창출을 위해서 양대 조선소의 물량 유치가 중요하다"면서 "시외나 국외로 나가있는 기업들이 유턴 할 수 있도록 지원책을 강구해 보자"고 했다.

위원회에 참석한 위원들도 "연말까지 많은 시민들이 일자리를 잃게 될지도 모른다"는 우려의 목소리를 내면서 "이 중요한 시기에 일자리위원회의 역할을 제대로 수행할 수 있도록 장기적인 과제와 단기 과제를 가지고 다함께 고민해 보자"고 했다.

시 관계자는 "양대 조선소 및 협력사, 노조 등 유관기관 단체들과 협력해 고용 안정화를 위한 대책마련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며 "일자리위원회에서도 시민들이 어려운 시기를 지혜롭게 잘 극복 할 수 있도록 힘을 모아 달라"고 말했다.

거제타임즈 geojetimes@hanmail.net

<저작권자 © 거제타임즈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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