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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관광기념상품 '거제 담은 비누' 개발 본격 판매

기사승인 2020.08.04  11:32: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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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거제 담은 비누
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사장 권순옥)가 공사 출범 이후 처음으로 관광기념상품 '거제 담은 비누'를 개발해 본격적인 판매에 들어갔다.

이번에 개발된 '거제 담은 비누'는 거제를 대표하는 사계절 특산물 봄-톳, 여름-알로에, 가을-유자, 겨울 동백을 원료로 만든 4종류의 비누를 한 세트로 제작했다.

'거제 담은 비누'는 낮은 온도에서 1,000시간 숙성과정을 거친 천연 수제비누로 최고의 품질을 자랑한다. 화학 첨가물인 합성지방산 대신 천연오일을 사용하고, 합성계면활성제를 배제하고 자연유래 성분을 사용했을 뿐만 아니라 포장재 역시 플라스틱보다 종이 재질을 사용한 친환경 비누이다.

권 사장은 "거제를 찾는 수백만 명의 관광객들의 한결같은 지적이 '거제에 오면 딱히 살만한 특색있는 관광상품이 없다'는 의견에 따라 지역 특산물을 관광자원으로 활용하기 위해 일상적으로 널리 사용하는 비누를 관광기념품으로 제작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관광객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여 다양한 관광상품을 개발하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공사는 지역농어민이 생산한 특산물을 이용, 관광상품을 개발해 농어민의 안정적인 소득 창출에 기여와 기역경제 활성화에도 도움이 되고, 실생활에서도 활용도가 높아 거제를 찾는 많은 관광객에게 좋은 반응을 보일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거제 담은 비누'는 포로수용소유적공원, 조선해양문화관, 옥포대첩기념공원, 김영삼대통령기록전시관 등 공사 운영 시설에 판매처를 마련했으며, 거가대교휴게소(양 방향), 대명리조트(소노캅 거제), 매미성 '알로하 거제' 등 다양한 곳에 판매처를 확대하고 있다.
문의 055)639-8214

   
 
   
 

거제타임즈 geojetime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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