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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 외식인 모임 '만찬', 장애인 가족과 함께 '맛있는 외식체험'

기사승인 2020.08.10  12:50: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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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달 27일 거제외식인들의 모임 '만찬' 회원들이 거제시 장애인복지관 선생님들에게 자원봉사자가 갖춰야할 기본교육을 받는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
거제지역 외식업체 대표들의 봉사단체 모임 '만찬'(회장 하대영)이 지난달 27일 거제시장애인 복지관을 찾았다. 

이날 만찬은 장애인 가족들과 함께 거제 대표 냉면 전문점 하면옥에서 '맛있는 외식체험'을 했다.

이와함께 만찬 회원들은 장애인복지관 선생님들에게 자원봉사자가 갖춰야할 기본교육도 받는 뜻깊은 시간을 보내기도 했다. 

하대영 회장은 "장애인 가족 외식체험 봉사도 뜻 깊었지만 '자원봉사자 기본교육'이 앞으로 봉사활동에 회원들에게 큰 도움이 될 것 같다"며 "앞으로도 만찬은 우리보다 더 어렵고 힘든 환경에 처해있는 분들을 비롯해 거제에서 외식인으로 할수 있는 다양한 봉사활동을 실천할 것"이라고 밝혔다.

함께 나누는 따뜻한 외식인들의 모임 '만찬'은 하면옥, 아리아리랑, 산골애, 상상속의집, 하누화로, 거제집, 곳간504상동점, 곳간504아주점, 누나홀닭장평점, 해금강회센터, 서씨네삼겹살, 더꽃 등 거제지역 유명 외식업체 대표들이 회원으로 구성되어 있다.
 

거제타임즈 geojetimes@hanmail.net

<저작권자 © 거제타임즈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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