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fault_setNet1_2

거제 3개월 만에 로또 1등 당첨자…31억원 옥포 '천하명당복권방'

기사승인 2020.09.14  12:52:02

공유
default_news_ad1

거제에서 3개월 만에 로또 1등 당첨자가 나왔다.

   
 
로또복권 운영사 동행복권은 제928회 로또복권 추첨에서 '3, 4, 10, 20, 28, 44'가 1등 당첨번호로 뽑혔다고 밝혔다. 2등 번호는 30 이다.

1등 당첨자는 전국 7명으로 31억 3,459만 1,358원(세전)씩 받는다.

거제 1등 판매점은 옥포성안로 60 '천하명당복권방'이다.

거제는 지난 5월 '씨유 거제사등대로점'에서 1등 당첨자가 나와 14억9350만원을 받았다. 또 지난 3월 연초면 '코사할인마트'에서 1등 당첨자가 나와 27억1808만원을 받았다. 

한편, 로또 당첨금 지급기한은 지급 개시일로부터 1년 이내다. 당첨금 지급 마지막 날이 휴일이면 다음 영업일까지 받을 수 있다. 지급기일을 넘긴 당첨금은 복권기금으로 귀속된다.

당첨금은 1등의 경우 농협은행 본점에서, 2등과 3등은 농협은행 각 지점에서 지급한다.

거제타임즈 geojetimes@hanmail.net

<저작권자 © 거제타임즈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default_news_ad3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최신기사

default_news_ad4
default_side_ad1

인기기사

default_side_ad2

포토

1 2 3
set_P1
default_side_ad3

섹션별 인기기사 및 최근기사

default_setNet2
default_bottom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