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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회 성파서예상' 송포 최명환 서예가 선정

기사승인 2020.09.15  12:25: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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故 성파 하동주(星坡 河東州) 선생의 예술혼과 업적을 기리기 위해 제정한 제1회 성파서예상 수상자로 송포 최명환 서예가가 선정됐다.

하동주(1865~1943) 선생은 거제면 서정리 출생으로 영호남의 서예 대부 뿐만아니라 추사체로 우리나라 최고 서예가로 추앙을 받고 있다.

대한민국 서예계에서는 성파 하동주 선생의 재조명 사업이 진행중에 있으며, 지역 서예가 및 진양하씨 문중은 성파선생의 유품이 더 이상 훼손되지 않도록 보존관리가 시급하다며 기념관 건립을 추진하고 있다.

이번 성파서예상을 수상하는 송포 최명환 서예가는 경남 창원에서 작품활동하고 있으며, 국립현대미술관 및 대한민국 미술대전 초대작가로서 원곡서예상, 경남미술인상, 유당미술상 등을 수상하였고, 경남미술협회장, 경남서단, 근묵서학회 회장 등을 역임했으며, 프랑스 초대전, 한중일 서예교류전, 중국 강소성 갑골학회 초대전 등 왕성한 작품활동을 하고 있다.

이번 성파서예상 수상식은 오는 22일 오후 3시 경남도립 미술관에서 가질 예정이다.

거제타임즈 geojetimes@hanmail.net

<저작권자 © 거제타임즈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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