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fault_setNet1_2

박해동 거붕백병원장 '스테이 스트롱' 동참

기사승인 2020.09.27  13:33:36

공유
default_news_ad1

   
 
박해동 거붕백병원장은 지난 25일 코로나19 극복을 기원하는 '스테이 스트롱' 캠페인에 의료진들과 함께 동참했다.

이 캠페인은 올해 3월 외교부에서 코로나19 극복과 조기 종식을 응원하는 릴레이 공익 캠페인으로 기도하는 두 손에 비누거품이 더해진 그림에 '견뎌내자(Stay Strong)' 문구를 넣어 철저한 개인위생 관리를 통해 코로나19를 이겨내자는 의미를 담고 있다.

박해동 병원장은 "지역민들의 따뜻한 응원과 격려에 감사드리며 우리 모두가 한마음 한뜻으로 노력한다면 지금의 위기를 극복할 수 있을 것"이라며 "방역의 최일선에서 코로나19의 감염 확산 방지를 위해 철저한 방역수칙을 준수하고 꾸준한 방역으로 코로나19 안전지대를 만들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박해동 병원장은 국민건강보험공단 신중민 거제지사장으로부터 지명받아 캠페인을 진행했으며, 챌린지 다음 주자로 거제시보건소 정기만 소장과 고신대학교복음병원 최영식 병원장을 지명했다.

거제타임즈 geojetimes@hanmail.net

<저작권자 © 거제타임즈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default_news_ad3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최신기사

default_news_ad4
default_side_ad1

인기기사

default_side_ad2

포토

1 2 3
set_P1
default_side_ad3

섹션별 인기기사 및 최근기사

default_setNet2
default_bottom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