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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署, 장목면 대금·장서 반딧불 마을 조성, 안심귀가등 44대 설치

기사승인 2020.10.22  11:5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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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경찰서(서장 황철환)는 지난 9월 거제시민을 대상으로 실시한 주민불안요소에 대한 온라인 설문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우선적으로 환경개선이 필요한 장목면 대금·장서마을 선정, 안심귀가등(태양광벽등) 44대를 설치했다고 밝혔다.

이번 안심귀가등 설치는 범죄취약요인에 대한 온라인 설문 조사결과, 인적이 드문곳과(30.4%), 어두운 곳(20.6%)에서 주민들이 가장 불안감을 느끼고, 우선적으로 필요한 방범시설물을 가로등과 같은 조명시설이라고 응답한(25.2%) 시민의 의견을 수렴해 추진됐다.

특히, 고현·옥포동 등 시내권과는 달리 장목면 등 시외권 마을의 경우 내부 골목길들이 많고 수면방해 등의 이유로 보안등 설치가 어려워 마을 자체가 어두워 범죄에 노출되어 있을 뿐만 아니라 어르신들의 안전사고도 빈발하기 때문에 좁은길에도 손쉽게 설치가능한 안심귀가등과 같은 보조 조명 설치가 시급했다.

황철환 서장은 "주민들이 안심하고 귀가할 수 있도록 안심심귀등설치와 함께 탄력순찰 장소로 등록해 집중순찰 하는 등 안전한 거제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거제타임즈 geojetimes@hanmail.net

<저작권자 © 거제타임즈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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