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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 도의원, '거제~부산 간 철도망 구축' 요청

기사승인 2021.02.02  12:55: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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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와 부산 간 철도망 구축 등 동남권 메가시티와 연계한 거제시 발전방안이 검토되고 있다.

지난 1일 경남도의회 김성갑, 송오성, 옥은숙 의원은 박종원 경남도 경제부지사와 긴급간담회를 갖고 동남권 발전계획에 거제와 부산 간 철도망 구축계획을 포함한 거제시 미래비전을 반영해 줄 것을 요청했다.

이들 거제 도의원은 경남․부산․울산연구원이 지난 1월 29일 발표한 '동남권 발전계획 수립' 연구용역 제2차 중간보고 내용과 관련, 부산시와 연접한 25만 산업도시 거제를 동남권 메가시티와 연계하기 위해 남부내륙 철도의 거제-부산 연결을 통해 남해안권 순환철도망과 가덕신공항․진해신항 트라이포트 구축을 완성시켜 줄 것을 건의했다고 밝혔다.

특히 거제와 부산 간 남부내륙철도 연결은 거제뿐만 아니라 통영․고성을 동남권 메가시티와 연계시키는 결정적인 역할을 할 수 있다고 주장했다.

이에 박종원 경제부지사는 "가덕신공항과 진해 신항만 물류 처리를 위해서는 남부내륙철도와 경부선 철도 연결을 통한 U자형 순환철도 계획이 필요하다"고 공감하며 "현재 수립 중인 동남권 발전계획에도 반영할 것"이라고 밝혔다.

의원들은 동남권 발전계획 보완 과정에서 경남도와 거제시가 긴밀히 협조해 동남권 발전계획과 거제시 미래비전이 잘 연계될 수 있도록 협조를 요청했다.

한편 지난 1월 29일 경남․부산․울산연구원이 공동으로 연구 중인 '동남권 발전계획 수립' 연구용역 제2차 중간보고회를 개최한 바 있으며, 이번 연구는 금년 3월 중으로 마무리 할 예정이다.

거제타임즈 geojetimes@hanmail.net

<저작권자 © 거제타임즈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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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댓글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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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납세자 2021-02-22 18:17:01

    남의 당이 추진했다고
    적폐가 추진한 산단이라
    반대하지말고
    거제 백년대계를 위하여
    니꺼내꺼 따지지말고
    사곡산단 먼저 추진하는것이
    정치인의 도리이고 기본이다
    산단이 성공하니 마니 따지는 정도의
    밥그릇 이라면 일찌감치 정치 접어야
    거제 시민이 사는 길이다
    그정도 배포없고 나약한 밥그릇 크기와
    일개 촌부나 밥장사치도 그정도 이상의
    추진력과 비교하리
    사곡지에서 천연자연 찾으며
    환경단체 대변인 노릇하면
    한방에 훅 보내는것이
    거제 시민들의 속내다
    남이 손가락질 할땐
    무조건 한번쯤 뒤돌아 봐라 하는
    이유가 다 있다더라
    싹쓸리기전에 돌아보자신고 | 삭제

    • 최병호 2021-02-09 08:38:52

      내년에 싹쓸어 버리자 지긋지긋하다 오지랖 떨더만 난대수목원하나 유치도 못하는 무능함에 기가찬다 뭐라고 부산까지라고 너무 앞서가는 오지랖에 어의가 없다 김칫국 마마시고들 있다 수탁이다 제발 가만히좀 있어 나대지 말고신고 | 삭제

      • 거제위민 2021-02-09 00:26:16

        2대8
        일대9
        되겠구나
        쓸어 나가것네신고 | 삭제

        • 진성진 2021-02-08 19:22:50

          국가산단 재검토 주장 했으면 산단 추진 하덩가 포기 하덩가 결정을 내려라 뒷다리 잡고 뭐하는 짓인가 책임지지 못할꺼면 나대지 마라 하루빨리 선거날 빨리와야 두번다시 안보지 이런댓글 보면 장피한줄 알아야지신고 | 삭제

          • 김춘식 2021-02-08 19:13:08

            쇼를해라 말이냐 글이냐 나대지 말고 가만히 있어라 신의 잃은지 오래됐다 통영거제 고속도로 연결하나 못하는 주제에 부산까지나 이게 현실성 없는 공약이란 것이다신고 | 삭제

            18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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