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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상의, 가덕도신공항 특별법 통과 건의

기사승인 2021.02.11  10:49: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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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상공회의소(회장 김환중)는 '가덕도신공항 특별법' 통과를 건의하는 건의문을 작성해 각 정당별 대표 및 원내대표 앞으로 발송했다.

가덕도신공항 특별법 통과 건의

거제 상공인을 포함하는 25만 거제시민은 ‘가덕도신공항 특별법’이 반드시 통과되길 강력히 건의합니다.

가덕도신공항 건설 논의는 부산·울산·경남을 어우르는 동남권 지역의 숙원입니다. 더 이상 정치적 의제로 논란을 거듭할 사안은 더더욱 아닙니다. 작년 11월 국무총리실 산하 김해공항 검증위원회는 김해 신공항 추진 계획의 ‘근본 재검토’로 결론 지었습니다. 김해공항 확장으로 야기되는 무수한 문제점이 예견됐기 때문입니다.

중요한 점은 동남권 신공항은 ‘관문공항’으로서의 기능을 해야 하며, 그 입지로 가덕도 일대가 적합하다는데 큰 이견이 없다는 사실입니다. 거제시민들은 이 문제가 논의되던 2006년부터 줄곧 가덕도신공항 입지 타당성을 논리에 근거해 주장해왔고 민‧관은 물론 정치권도 한 목소리를 내어 왔습니다.

특히 ‘서부경남 남부내륙철도(김천~거제)’ 연장과도 맞닿아 있어 동남권 시너지를 극대화할 수 있다는 점도 빼놓을 수 없는 현실적 명분이자, 가덕도신공항 입지의 명약관화한 근거가 되고 있습니다.

남부내륙철도와 가덕도신공항이 연결되면 국가균형발전의 큰 축이 될 수 있다는 것입니다. 국가균형발전 5개년 계획과 남해안해양관광벨트 사업 및 동북아 물류플랫폼 조성에도 가덕도신공항이 차지하는 위상은 가장 우위에 놓여 있다 할 것입니다.

한편으로 대우조선해양과 삼성중공업의 조선 경기에 크게 영향을 받고 있는 거제 경제 재건을 위해서도 가덕도신공항 건설은 거제시민들에게 시급할 수 밖에 없는 최대 현안입니다.

현재 여·야를 막론하고 ‘가덕도신공항 건설 촉진 특별법안’과 ‘부산가덕도 신공항 특별법안’이 각각 발의돼 있습니다. 이에 저희 거제상공회의소도 가덕도신공항 건설을 적극 지지하며, 부산·울산·경남의 동남권 800만 주민의 미래가 걸린 ‘가덕도신공항 특별법’이 반드시 통과되길 촉구하며 건의드리는 바입니다.

2021.02.10
거제상공회의소 회장 김환중
거제상공회의소 의원단 일동

거제타임즈 geojetimes@hanmail.net

<저작권자 © 거제타임즈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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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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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헛기침 2021-02-16 11:06:17

    웃기는 인간들일쎄
    조선업 무거운 쇳덩어리 기자재
    비행기로 실어 나를래
    아니면
    건조된 LNG 유조선
    뱅기로 실어 납품할래
    왜 조선업에 비행기를 갖다 붙이냐
    그따구로 국민 현혹 할래
    그냥 부산 시장 재선거에 어느당
    힘보태려 하는것이라 말하면 이해 하것다신고 |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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