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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경찰서, 이륜차 교통안전대책 간담회

기사승인 2021.02.23  10:3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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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경찰서(서장 하임수)는 거제시청과 협업해 지난 19일 거제시청 참여실에서 대우조선해양, 삼성중공업 안전관리팀을 비롯해 대신맨, 바로고, 생각대로, 하나로 거제센터 배달대행업체 대표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이륜차 교통안전 대책 간담회를 실시했다.

이날 간담회는 이륜차로 인한 작년 거제 관내 사고발생건수가 전체 사고의 13%, 교통사망사고 가운데 50%를 차지하고, 이륜차 사망사고의 주원인이 안전운전 불이행으로 교통사고를 줄이기 위해 토론을 실시했다.

배달대행 대행업체 대표들은 "현재 배달업 종사자들이 높은 보험료와 신속배달만 요구하는 문화로 인해 열악한 상황에 처해있다"며 "이륜차를 안전하게 운행할 수 있도록 사회적인 처우개선이 함께 이뤄진다면 사고율은 자연스럽게 감소할 것"이라고 밝혔다.

시 관계자는 "매달 열리는 지역별 이, 통장 간담회를 통해 안전교육 및 안전한 배달문화가 정착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경찰 관계자는 "조선소 안전관리팀과 협업해 이륜차 관련 사고사례를 홍보자료를 만들어 주기적인 교육을 진행하겠다"고 전했다.

거제타임즈 geojetimes@hanmail.net

<저작권자 © 거제타임즈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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