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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려해상국립공원동부사무소, 치매극복 선도기관 지정

기사승인 2021.09.15  11: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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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공원공단 한려해상국립공원동부사무소(소장 송동주)는 14일 청사에서 도서지역 주민 치매예방 사업 전개의 초석이 될 통영시 치매극복 선도기관 지정 현판식을 진행했다.

사무소는 앞서 치매극복 선도기관으로 지정을 계기로 전 직원이 치매 파트너 자살예방 교육프로그램 등 관련교육을 이수했다.
 
향후 치매극복의 날(9월 21일)을 중심으로 치매 안심마을로 지정된 달아마을 등 도서지역 주민 치매예방 교육을 시행할 계획이다.

장석준 한려해상국립공원동부사무소 행정과장은 "이번 현판식을 계기로 국립공원 마을이 치매로부터 안전해지길 기대한다"며 "부정적 인식을 개선하고 지역사회의 공감대를 이끌어낼 국립공원형 치매예방 정책에도 많은 관심 가져주길 바란다"고 전했다.

거제타임즈 geojetimes@hanmail.net

<저작권자 © 거제타임즈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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