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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평] 박종우 후보, 도둑이 제 발 저린 격

기사승인 2022.05.15  11:5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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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변광용 거제시장 후보 선대본

   
▲ 변광용

 박종우 후보는 금품 제공 의혹 사건의 사실관계 및 입장부터 밝히는 게 도리다.

박종우 후보 측이 서일준 국회의원실의 한 직원에게 개인정보가 담긴 입당 원서와 당원 명부 등을 요구하며, 그 대가로 수백만 원의 금품을 제공한 의혹의 사건이 연일 언론을 통해 보도되었다.

깨끗한 선거, 정책선거의 분위기를 정면으로 뒤집는 금품선거라는 구태의 망령이 활개 치는 것 같아 심히 우려스럽다.

이 사건은 현재 선관위 조사와 함께 경남지방경찰청도 엄중하게 사건을 바라보며 수사에 착수한 상황이다.

이어 오늘 14일, 사건 당시의 돈을 전달하고 돈을 세는 영상과 녹취록 일부가 공개되면서 시민들은 경악을 금치 못하고 있다.

상식적이라면 박종우 후보 측은 조사 결과와 관계없이 입장과 사실관계를 명확히 밝히고, 그에 합당한 거취를 취하는 것이 최소한의 도리일 것이다.

13일 박종우 후보 선대본이 변광용 후보 선대본과는 아무런 관련이 없는 언론 기사를 억지로 빌려 도둑이 제 발 저리는 격으로 변광용 후보에게 뒤집어씌우려는 교묘한 물타기 논평에 실소를 금할 수 없다.

우리 선대본은 당시 언론 기사가 일고의 대응 가치조차 없어 일절 대응하지 않았음을 밝힌다.

하지만 선거에 영향을 미치려는 이 같은 악의적인 의도와 상상력이 담긴 기사, 이를 토대로 한 박 후보 선대본의 적반하장 식 교묘한 대응을 좌시할 수 없어 박 후보 측에는 저급한 구태정치를 중단할 것과 통영의 해당 언론사에는 정론직필의 공정한 보도를 할 것을 촉구한다.

변광용 후보는 시민 모두가 평화롭고 행복한 거제, 활력 넘치는 거제를 위해 획기적 정책과 공약, 담대한 비전으로 시민께 다가가는 정책선거과 깨끗이 선거를 할 것을 다시 한번 분명히 밝히는 바이다.

변광용 거제시장 후보 선대본

거제타임즈 geojetimes@hanmail.net

<저작권자 © 거제타임즈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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