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fault_setNet1_2

거붕백병원 외과, 복강경 수술 5000례 돌파

기사승인 2022.07.03  11:34:33

공유
default_news_ad1
article_right_top

거붕백병원은 지난 29일 복강경 수술 5000례 돌파했다고 밝혔다.

백상현 부원장이 이끄는 외과팀은 지난 2008년부터 충수돌기절제술(일명 맹장수술)을 비롯해 담낭절제술과 탈장수술 등을 시행하며 외과 수술 영역에서 정교하고 안정적인 단일공 복강경 수술로 새로운 기록을 세웠다.

단일공 복강경 수술은 고난이도의 수술로 복부에 작은 절개창을 낸 후에 카메라, 특수기구를 삽입해 치료하는 수술방법으로 절개 수술법에 비하여 흉터가 작고 통증이 적으며 회복이 빨라 환자들의 만족도가 높다.

 

거제타임즈 geojetimes@hanmail.net

<저작권자 © 거제타임즈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default_news_ad3

최신기사

default_news_ad4
default_side_ad1

인기기사

default_side_ad2

포토

1 2 3
set_P1
default_side_ad3

섹션별 인기기사 및 최근기사

default_setNet2
default_bottom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