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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 국토위 거가대교 통행료 인하 용역비 반영 환영”

기사승인 2022.11.24  14:39: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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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거제시의회 안석봉 의원

지난 21일 열린 국토교통위 예산결산소위서 확정
김두관(민주당·양산을)·정점식(국민의힘·고성) 예결위 포함도 ‘청신호’

   
▲ 안석봉

안석봉 거제시의회 의원이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예산결산소위원회 거가대교 통행료 인하 용역비 반영에 환영의 입장을 밝혔다.

지난 21일 열린 국회 국토교통위 예산결산기금심사소위원회(위원장 김두관)는 거가대교 통행료 인하 연구용역비 5억원 반영을 확정했다.

전국에서 가장 비싼 ‘거가대로 통행료 인하’ 연구용역비가 국토교통부와 기획재정부의 반대로 정부 예산안에 반영되지 않았으나, 소위원회에서 반영이 되면서 청신호가 켜진 것이다.

거가대로는 당초 공사비가 상대적으로 적게 드는 ‘수상 대교’ 형식으로 지어질 예정이었으나, 해군 군사작전 이유 등으로 ‘침매터널’ 방식으로 지어져 건설비 증가로 이어졌다. 이는 통행료 인상을 낳았다.

이에 안 의원은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전체 회의, 예산결산특별위원회, 본회의 등 넘어야 할 산이 많다"며 "더불어민주당·국민의힘 경남도당 위원장인 김두관 의원과 정점식 의원이 예결위 예산안등조정소위원회에 포진한 만큼 다음 달 국회 심사 통과와 내년도 사업 정상 추진에 기대감이 높다"고 말했다.

거제타임즈 geojetimes@hanmail.net

<저작권자 © 거제타임즈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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