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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 올해 첫 로또 1등 당첨자 나와…9개월 만에 19억 원

기사승인 2024.02.26  17:58: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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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에서 올해 첫 로또 1등 당첨자가 나와 부러움을 사고 있다. 

지난 24일 진행된 제1108회 동행복권 로또 추첨 결과 사등면 씨유 거제사등새아침점에서 1등과 2등 당첨자가 나왔다.

이번 회차 당첨 번호는 7, 19, 26, 37, 39, 44다. 2등 보너스 번호는 27이다.

1등 당첨금은 19억5799만849원(세전)이며 당첨자는 14명이다.

거제는 매년 로또 1등 당첨자가 많이 나왔다. 지난해도 두 명의 당첨자가 나왔다. 마지막 당첨자는 지난해 5월 1066회차에서 17억원의 당첨금을 받았다.

로또 당첨금 지급기한은 지급 개시일로부터 1년 이내다. 당첨금 지급 마지막 날이 휴일이면 다음 영업일까지 받을 수 있다. 지급기일을 넘긴 당첨금은 복권기금으로 귀속된다.

당첨금은 1등의 경우 농협은행 본점에서, 2등과 3등은 농협은행 각 지점에서 지급한다.
 

박현준 zzz01230@hanmail.net

<저작권자 © 거제타임즈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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