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fault_setNet1_2

오는 22일 거제시 시민숙의단 제5차 회의 열려

기사승인 2024.05.17  18:43:59

공유
default_news_ad1
article_right_top

거제시(시장 박종우)는 시민숙의단 제5차 회의로 '미래의 변화 예측과 새로운 거제 100년'을 주제로 정책세미나를 오는 22일 거제시청 대회의실에서 개최한다.

세미나는 100년거제디자인을 수립하기 위해 미래 도시의 변화를 예측하고 거제의 미래를 위해 어떠한 것을 대비해야 할 지를 생각해 보는 자리로 마련됐다.

AI, 초고령사회, 해상도시, 기후위기, 모빌리티 등 기술변화 동향과 미래 전망에 대해 시민숙의단과 전문가를 비롯해 관련 공무원 등과 함께 4시간 동안 진행될 예정이다.

제1강연을 맡은 미래채널 MyF 황준원 대표(서울사이버대학교 교수)는 '새로운 기술, 새로운 인구, 새로운 거제'라는 주제로, 제2강연은 유엔미래포럼 박영숙 대표(서울미디어대학원대학 교수)는 '미래사회의 변화와 거제시 100년 계획'이라는 주제로 각각 90분간 강연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이날 논의되는 주요내용들을 정리해 6월 예정된 제6차 시민숙의단 토론회에서 분과별 주제와 내용으로 심화시켜 나갈 계획"이라며 "과거 개최했던 시민숙의단 토론회 내용과 이날 개최하는 세미나 결과들은 모두 우리시 정책소통플랫폼인 '100년톡톡'에서 시민들에게 공개하고 있으니 많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거제타임즈 geojetimes@hanmail.net

<저작권자 © 거제타임즈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default_news_ad3

최신기사

default_news_ad4
default_side_ad1

인기기사

default_side_ad2

포토

1 2 3
set_P1
default_side_ad3

섹션별 인기기사 및 최근기사

default_setNet2
default_bottom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