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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우조선해양, 2015년 계약 해지된 드릴십 1척 매각 완료

기사승인 2019.05.02  11:1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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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번에 노던 드릴링社에 매각된 드릴십
대우조선해양(대표이사 이성근)이 선주와의 계약이 해지되어 재고자산으로 보유 중이던 드릴십 1척을 매각 했다고 밝혔다.

대우조선해양은 이번에 드릴십 1척을 매각하면서 약 4,100억원 상당의 매각대금을 확보하게 되어, 손익이 개선되는 효과와 유동성도 확보하게 됐다.

대우조선해양은 지난 2013년 미주지역 선주로부터 드릴십 1척을 수주했다. 그러나 드릴십 건조 중에 선주측의 건조대금 지불능력상실로 인해 지난 2015년 계약이 해지됐다. 이후 대우조선해양은 해당 드릴십을 매각하기 위해 노력해왔으며, 지난 30일 노르웨이 노던드릴링(Northern Drilling)社와 최종 매각에 합의했다.

대우조선해양측은 해당 드릴십은 대우조선해양이 자체 개발해 건조한 7세대 드릴십으로 2대의 폭발방지장치가 갖추어져 있는 등 고사양으로 설계 및 건조돼 현재 시장 가격보다 높은 가격을 받을 수 있었다고 설명했다.

최근 소난골社 드릴십 2척의 인도문제 해결과 함께 이번에 계약 해지된 드릴십 1척까지 매각이 완료됨으로써 드릴십과 관련된 대우조선해양의 리스크는 모두 해소된 것으로 평가 받고 있다.

거제타임즈 geojetimes@hanmail.net

<저작권자 © 거제타임즈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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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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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림꺽정 2019-05-05 18:05:18

    장사도 잘 되는데 일의 80%는 업체가 하는데 산업은행에서 도은 받아와서 업체 직원들은 주지도 않고 직영들만 돈 잔치 하고 그래서 뭔 생산성 뭔 무재해 뭔 노사 화합이 있겠나 참으로 한심 하고도 어차구니가 없다 직영 인원들은 12시전에 밖에 식당에서 자리 잡고 밥먹을 준비 하고 업체는 시종시간 잘 지키라고 강요 하고 거제 시민 아는 사람은 다안다. 현대가 인수 하면 직영 인력들은 실껏 놀고 먹다가 앞이 깜깜 하니까 무조건 반대지 거제 시민들은 다안다.하루 빨리 현대가 인수 해서 체계를 잘 잡아서 후배들에게 반듯한 회사를 넘겨주자신고 |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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