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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우조선해양 컨테이너선 6척 수주…9천억원 규모

기사승인 2019.12.31  11:3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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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우조선해양 전경
대우조선해양이 아프리카지역 선주로부터 컨테이너선 6척 8,918억원에 수주하며 올해 올해 68.8억 달러 수주해 목표 대비 82% 달성, 지난해 실적 68.1억 달러 초과 달성했다.

이번에 수주받은 컨테이너선은 옥포조선소에서 건조해 2022년 10월말까지 선주측에 인도 예정이다.

대우조선해양은 현재 LNG운반선 10척, 초대형원유운반선 10척, 컨테이너선 11척, 초대형LPG운반선 2척, 잠수함 5척(창정비 1척 포함), 해양플랜트 1기 등 총 39척/기 약 68.8억 달러 상당의 선박 및 해양플랜를 수주해 올해 목표 83.7억 달러의 약 82% 달성했다.
 
지난해 수주실적 (68.1억 달러)초과 달성해 어려운 시장 상황에서도 선방 했다는 평가다.
 
특히 올해 5년만에 해양플랜트 수주와 4년만에 초대형LPG운반선을 수주하는 등 지난해에 비해 다양한 선종에서 수주에 성공한 것이 좋은 결과로 이어졌다.
 

거제타임즈 geojetimes@hanmail.net

<저작권자 © 거제타임즈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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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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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일개서민 2020-01-06 14:55:18

    거제시 도움없이 지금의 대우조선이 존재한다고
    자신있게 말할수 있냐
    노조 직원만의 이익을 챙기지 않았다고
    말할수 있겠냐
    조선업과 거제시는 생사를 같이한다
    노조 직원들 이익을 챙기기 전에
    거제시와 공생할 생각을 가져야 같이
    존립이 가능하다고본다
    현대와 대우조선이 합병하면 언제라도 거제의
    일거리가 울산으로 옮겨질수있는위험을 안고간다
    하여
    거제 일자리를 지키기 위해서는 거제가 조선업
    하기에 가장 적합한 기업구조를 만들어 놔야한다
    그것이 거제 조선업을 지탱하고 국가경쟁력을
    키울 사곡국가산단이 필요한 이유이다
    그 산단이 대우를 지킬것이다신고 | 삭제

    • 장사꾼 2020-01-03 11:57:11

      대우조선은 스스로 무검 파는짓 하지마라
      사곡국가산단 지분참여 반대하는것으로 아는데
      크고넓고 미래를 봐라
      거제 양대조선이 거제 경제를 좌우지 한다
      지금 거제의 인구와 경제 구조로 봐서
      양대 조선업 없이는 거제시는 파산이다
      앞으로도 마찬가지다
      그러면 이 경제구조를 끌고 나갈려면
      미리 준비를 해야되지 않겠냐
      현대조선과 합병화 됨으로써 일거리 빼았길까
      반대를 한다만 반대한다고 합병이 취소되냐
      국가산업단지가 그래서 필요한것이다
      이 멍충이들아
      사곡국가산업단지로 조선업 기반다져
      경쟁구조 갖추면 일거리 빼았기냐
      오히려 늘어나지
      한심한 인간들신고 |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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