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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최초 '돔' 형식 거제식물원 17일 개장

기사승인 2020.01.17  14:05: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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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유일의 '돔' 형식을 갖추고 있는 거제식물원이 17일 개장했다. 

시는 16일 오후 개원식을 열었다.

지난 2014년 6월 착공한 정글돔은 280억원(국비130억, 도비38억, 시비112억)의 사업비가 투입됐다.

정글돔은 높이 30m와 최대 면적 4천468㎡으로 주변을 압도할만큼 웅장하다.

정글돔은 달걀 반쪽을 엎어놓은 형태로 삼각형 유리 7500여 장을 붙여 만든 독특한 모양으로 열대온실, 야외생태정원, 잔디광장, 편의시설 등으로 구성돼 있다.

정글돔 내부에는 300여종 1만여 주의 열대식물과 중국의 '장자제'(張家界)를 모티브로 조성된 석부작 계곡, 바위산과 같은 암석원, 새둥지 모양의 포토존, 10m 높이의 폭포 및 빛의 동굴, 미디어파사드를 활용한 정글 동물 등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한다.

관람시간은 동절기(11월~2월)는 오전 9시30분∼오후 5시까지이며, 하절기(3월~10월)는 오전 9시30분∼오후 6시까지다.

입장료는 성인 기준 5000원이나 20명이상 단체의 경우 3000원으로 할인된다. 거제시민은 신분증을 제시하면 4000원에 입장할 수 있다.

거제타임즈 geojetimes@hanmail.net

<저작권자 © 거제타임즈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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