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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의학 박사' 염용하 후보, 생활밀착형 '보건 의료 공약' 발표

기사승인 2020.04.02  21: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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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염용하
무소속 기호 9번 염용하 후보는 2일 삼성중공업에서 땀 흘려 일하는 조선 가족들에게 감사 인사를 드리는 것으로 첫 선거운동을 시작했다.

염용하 후보는 "양대 조선소에서 새벽 같이 일어나 일터로 향하는 조선 가족들은 거제를 먹여 살리는 든든한 버팀목이다"며 "묵묵히 일하는 근로자들에게 무한한 감사 인사를 드린다"고 했다.

염용하 후보는 '한의학 박사' 잇점을 살려, ‘보건 의료 부문 공약’을 가장 먼저 발표했다.

염 후보는 "코로나로 인해 많은 시민들의 걱정과 공포 속에서 지내고 있다. 코로나와 같은 감염병이 주기적, 반복적으로 발생할 수 있다"며 "탁상공론적인 대응 메뉴얼로는 체계적인 예방과 치료가 되지 않는다. 30년 넘게 보건 의료 전문가로서 활약해 온 경험과 안목으로 거제 시민을 지킬 것이다"고 했다.

실천 가능하고, '시민 친화형' 보건 의료 공약으로 격리병동, 음압 병동이 갖춰진 '감염병 치료 전담 센터 신설', 출산율 저하를 막고 산모의 건강을 지키는 '공공 산후 조리원 신설'을 공약했다.

또 간호간병 통합 서비스를 통해 환자 가족의 부담을 획기적으로 줄여주도록 '의료 체계 개선', 응급 질환인 뇌출혈·뇌경색·심근경색·협심증 등이 골든타임을 놓치지 않독 '뇌심혈관계 응급 의료 체계 구축'도 약속했다.

염 후보는 "모든 거제시민이 '9988'(99세까지 88하게 살자)이 되도록 우리 삶터 근처에 소공원을 활성화해 건강을 지킬 수 있게 하겠다"고 했다.

염 후보는 "보건 의료 전문가로서 시민들의 생명과 안전을 지킬 법안을 국회에서 만들고, 현장 속에서 생기는 많은 문제점에 대해 합리적 해결책을 제시할 것이다"고 강조했다.

거제타임즈 geojetimes@hanmail.net

<저작권자 © 거제타임즈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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