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fault_setNet1_2

민주당 최고위, 거제시지역위원장 문상모 현 지역위원장 선정

기사승인 2020.07.06  13:43:47

공유
default_news_ad1

   
▲ 문상모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회는 지난 3일 거제시지역위원장에 문상모 현 지역위원장을 선정했다.

문상모 위원장이 지난 2018년에 이어 2020년에도 거제시지역위원장으로 선정됐다.

문 위원장은, 최고위 선정 후 지역위 운영방안에 대한 견해를 밝혔다.

첫째, 중앙정부와 국회에 지역의 어려움을 호소하고 지역경제 회복과 활성화 위해 중앙과의 가교 역할에 만전을 기하겠다.

둘째, 지역위원회 활성화와 유능한 인재 발굴에 박차를 가하겠다.

셋째, 문재인 정부 성공과 2022년 대통령선거와 지방선거 승리 위해 혼신을 다하겠다.

문상모 위원장은 "곧 개편대회(대의원대회)와 전당대회가 있게 된다"면서 "대선과 지선 승리 위해 인재 발굴과 외연 확대가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하지만 당의 화합과 소통을 위해서도 최선을 다하겠다"며 "선당후사의 정치 신념으로 민주당이 거제시민의 사랑을 다시 받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다음은 경남지역 위원장 명단이다.

△거제 문상모 현 지역위원장 △창원성산 이흥석 전 민주노총 경남본부장 △마산합포 박남현 전 청와대 시민사회수석실 행정관 △마산회원 하귀남 변호사 △진해 황기철 전 해군참모총장 △진주을 한경호 전 경남도지사 권한대행 △통영고성 양문석 전 방송통신위원회 상임위원 △사천남해하동 황인성 전 청와대 시민사회수석실 수석비서관 △김해갑 민홍철 국회의원 △김해을 김정호 국회의원 △밀양의령함안창녕 김태완 전 지역위원장 △양산갑 이재영 전 대외경제정책연구원장 △양산을 김두관 국회의원 △거창함양산청합천 서필상 전 전국농협노동조합 위원장.

'진주갑'은 성연석 경남도의원(진주)이 위원장 직무대행, '창원의창'은 보류됐다.

거제타임즈 geojetimes@hanmail.net

<저작권자 © 거제타임즈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default_news_ad3
기사 댓글 7
전체보기
  • 일개서민 2020-07-16 16:57:18

    출생지에 현혹되어 거제시청사 의회청사
    넘겨주었더니 거제가 침몰 직전이로다
    거제에서 선동질이나
    하든것들이 이런저런 자리 차지해서
    세금만 축내냐
    이미 돌아섰다
    2년뒤면 모조리 바뀌게 될거다
    입만 살아 떠벌린 댓가
    치루게 되겠지
    25만 대군 이용도 할줄 모르는 수장과 참모들
    이라면 뭘믿고 맡길텨신고 | 삭제

    • 민심은 천심이요 2020-07-13 11:07:02

      KTX 남부내륙철도 도시계획 다 정해진 곳을 주민들 공청회 빙자해서 주민간 분란질 헛질 할 시간에 조선산업 육성 관관산업 육성할 생각을 하고 제주처럼 국제여객 크루즈선 유치해서 관광산업 육성할 생각을 해야지 백날 말 뿐인 행정 지긋지긋 합니다 가슴에 손 얹고 생각 해봅시다 상동 화물차고지 유치 못했죠 고현 밀어 터지는 버스 터미널 이전 못했죠 옥포 경찰서 소방소 행정타운 유치 못했죠 국가산단 행정절차 다 끝내놓고 국토부 승인도 못받고 있죠 더이상 뭘 바랄까요 거제에서 신임 다 잃어다고 봅니다 지난 4월15일 이게 거제의 민심입니다신고 | 삭제

      • 시장상인 2020-07-10 11:06:30

        서일준국회의원 뽄좀 보고 정치 배워라 뭐하나 목표를 잡고 두번 세번 구상하고 실행으로 옮기고 저도 반환 정글돔 학동 케이블카등 이런거 누가 추진 했냐 거제 시민들을 호구 개 돼지로 아는지 계속 이딴식으로 해봐라 거제 시민들로부터 버림 받을것이다신고 | 삭제

        • 다행 2020-07-09 22:21:54

          거제를 대표하는 자리에 있지않아 천만다행. 이런 마인드로는 앞으로도 거제시민 앞에 나서지 않길 바랄뿐.신고 | 삭제

          • 김정규 2020-07-09 11:40:20

            축하드립니다.
            항상 묵직하게 변함없는 모습에 새로운 거제를 만들어 가봐주세요.
            기존 정친인과 다른 모습에 기대가 큽니다.신고 | 삭제

            7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전체보기

            최신기사

            default_news_ad4
            default_side_ad1

            인기기사

            default_side_ad2

            포토

            1 2 3
            set_P1
            default_side_ad3

            섹션별 인기기사 및 최근기사

            default_setNet2
            default_bottom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