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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19 거제 17번 확진자 발생…카자흐스탄 국적 30대 여성

기사승인 2020.07.10  09:2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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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시는 9일 코로나 19 거제 17번(경남142번) 확진자가 발생했다고 밝혔다.

17번 확진자는 카자흐스탄 국적의 30대 여성이다.

17번 확진자는 지난 3월 5일 부터 7월 6일 까지 카자흐스탄에 체류하다 7일 입국해 9일 확진 판정을 받았다.

확진자는 7일 오후 5시 55분 인천공항에 입국, KTX 편으로 7시 30분 광명역을 경유, 8일 오전 1시 10분 마산역 도착 후 지인 차량을 이용해 오전 2시 30분 자택에 머무르다 오전 11시 거제시보건소 선별진료소 방문해 검사를 받았다.

9일 오전 9시 확진 판정 시까지 외출 없이 자택에서 자가격리했다.

오전 10시 검사기관으로부터 양성 통보를 받고, 보건소 앰뷸런스로 국가지정 입원치료 병상기관인 마산의료원에 입원 조치했으며, 현재 건강 상태는 양호한 편이다.

접촉자로 분류된 차량 운전자(지인)는 현재 검사 진행 중이며 확진자의 자택은 방역 소독을 실시했다.

시 관계자는 "향후 확진자의 동선 파악 및 접촉자를 파악해 방역 조치 및 보건소 선별진료소에서 진단검사를 시행하겠다"며 "동선 경로는 상세 역학조사를 통해 추가 확인되는 사항에 대해 즉시 공개토록 하겠다"고 밝혔다.

박현준 zzz01230@hanmail.net

<저작권자 © 거제타임즈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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