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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 또 '로또 1등'…올해만 5번째 당첨자 배출

기사승인 2019.09.16  12:16: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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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상문동 '탑로또점' 올해 3번째 1등 당첨

   
 
거제에서 또 다시 로또 1등 당첨자가 배출됐다. 올해만 1등 당첨자가 5명이 나오며 역대 최다를 기록했다.

최근 연이어 로또 1등 당첨자가 거제에서 배출되며 시민들 사이에서는 로또 이야기가 연일 화제다. 시민들의 '나에게도 행운이..' 란 간절한 마음이 '로또붐'으로 이어지고 있다.

더욱이 최근 거제경기가 힘들다 보니 거제에 로또 1등을 계속해서 주는 것 아니냐는 우스갯소리까지 나오고 있다.

추석 연휴인 지난 14일 진행된 제876회 로또 추첨 1등 당첨번호는 '5, 16, 21, 26, 34, 42'번과 보너스 번호 '24'번 이다.

1등 당첨자는 전국 19명으로 각각 10억9,065만7,856원(세전)씩 받게 된다.

1등당첨자는 거제 상문동 '탑로또점'에서 나왔다. 올해 거제에서 나온 총 5명의 1등 당첨자 가운데 3명이 이곳에서 배출되며 명실상부 거제 최고 '로또명당'이 됐다.

1등 당첨자를 배출한 거제시 상문동 979-1 서원탑훼밀리마트 '탑로또점'은 올 들어 지난 5월 857회 1등 12억8,491만원, 8월 871회 27억 1,807만원에 이어 올해 3번째 1등당첨자를 배출했다.

'탑로또점'은 지난 2017년 10월 777회차에도 8억3,368만8,036원의 1등 당첨자를 배출했다.

거제에서 로또 1등 당첨자를 4회 배출한 곳은 '탑로또점'이 유일하다.

이와함께 지난 8월 872회차에서는 GS25거제중곡점 12억6,271만원, 873회차 CU거제해금강점에서 18억7,455만원의 1등 당첨자가 각각 배출됐다.

한편, 로또 당첨금 지급기한은 지급 개시일로부터 1년 이내다. 당첨금 지급 마지막 날이 휴일이면 다음 영업일까지 받을 수 있다. 지급기일을 넘긴 당첨금은 복권기금으로 귀속된다.

당첨금은 1등의 경우 농협은행 본점에서, 2등과 3등은 농협은행 각 지점에서 지급한다.

박현준 zzz01230@hanmail.net

<저작권자 © 거제타임즈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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